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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의료사고 이후 근황 전해..당시 심경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

입력 2018.05.17. 08:03

한예슬 의료사고가 화제다.

지방종 수술 중 의료사고를 당한 배우 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머리로 변신한 한예슬이 의료사고의 아픔을 추스른 듯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당시 한예슬은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라며 "수술한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진 않다"고 전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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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사진=한예슬 SNS 캡처

한예슬 의료사고가 화제다.

지방종 수술 중 의료사고를 당한 배우 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머리로 변신한 한예슬이 의료사고의 아픔을 추스른 듯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가운데 한예슬의 과거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한예슬은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라며 "수술한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진 않다"고 전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차병원 측은 "한예슬의 지방송 수술 과정에서의 실수로 인해 이런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상처가 조속히 치료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한 "한예슬 씨가 받을 심적 고통이 몹시 클 것이라는 점은 충분히 이해하며, 그 점에서 다시 한 번 깊은 사과의 뜻을 밝힌다"며 "정교한 성형외과적 봉합기술을 적용해 현재 드러난 상처부위의 흉터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성형외과 전문의의 조언"이라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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