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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연애할 때 배운 담배, 연기로 끊었다" 쿨한 고백

입력 2018.05.17. 07:37 수정 2018.05.18. 08:05

국민배우 고두심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단번에 금연을 하게된 이유를 밝혔습니다.

배우 고두심은 어제(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심봤다-한심, 두심, 세심, 사심' 특집에 이계인, 브라이언, 차은우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고두심은 "니코틴을 연애할 때 배웠다. 몸에 해롭다고 들었지만 한 때는 '이 세상이 없어져도 이건 끊을 수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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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연애할 때 배운 담배, 연기로 끊었다” 쿨한 고백

국민배우 고두심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단번에 금연을 하게된 이유를 밝혔습니다.

배우 고두심은 어제(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심봤다-한심, 두심, 세심, 사심' 특집에 이계인, 브라이언, 차은우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고두심은 "니코틴을 연애할 때 배웠다. 몸에 해롭다고 들었지만 한 때는 '이 세상이 없어져도 이건 끊을 수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고두심은 이어 "어느 날 연극을 하는데 목이 간 거다. 한 달 동안 목이 안 낫는데 이러다가 배우 생활을 접게 되면 뭘할까 싶더라. 도저히 (배우가 아니면) 떠오르는 게 없었다. 유혹이 와도 끊어야 겠다 생각해서 정말 바로 끊었다. 담배는 백해무익하다. (금연하고) 피부도 정말 좋아졌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BC에서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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