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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 피복음교회 탈출자 "교주, 귀신 빼기 위해 女신도와 잤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입력 2018.05.17. 00:03

'추적60분'이 귀신 쫓는 수상한 교회 피복음교회를 추적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추적 60분'은 에서는 '귀신 쫓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피복음교회의 진실을 파헤쳤다.

탈출한 신교들은 교주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고 증언했다.

또 다른 이는 "귀신을 빼기 위해 여신도들을 데리고 잤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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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추적 60분'

'추적60분'이 귀신 쫓는 수상한 교회 피복음교회를 추적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추적 60분'은 에서는 '귀신 쫓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피복음교회의 진실을 파헤쳤다.

이날 방송에서 한 어머니는 이교도에 심취한 딸을 찾으며 "딸을 비서라고 데려갔다. 뻔한 건데"라며 눈물을 보였다.

탈출한 신교들은 교주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고 증언했다. 과거 신교였다고 털어놓은 증인은 "교주가 아내와 성관계를 가진 후 반응을 보고 부부 관계가 끊어졌는지 확인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는 "귀신을 빼기 위해 여신도들을 데리고 잤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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