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외모+스펙' 필리핀 전 대통령 사로잡은 그레이스리 누구?

e뉴스팀 윤연호 입력 2018.05.16. 08:46

필리핀 대통령의 전 연인으로 알려지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방송인 그레이스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앞서 KBS2 '여유만만'에서 그레이스리는 "대통령과 열애설이 터진 직후 한국계 필리핀 방송인으로서 더욱 유명세를 탔지만, 혹독한 악성 댓글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다"며 "열애설이 보도된 후 2박3일 동안 여동생을 데리고 싱가포르로 도주했었다"고 당시 힘들었던 상황을 전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한국경제TV e뉴스팀 윤연호 기자]

필리핀 대통령의 전 연인으로 알려지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방송인 그레이스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레이스리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 그를 둘러싼 관심이 높다.

앞서 KBS2 '여유만만'에서 그레이스리는 "대통령과 열애설이 터진 직후 한국계 필리핀 방송인으로서 더욱 유명세를 탔지만, 혹독한 악성 댓글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다"며 "열애설이 보도된 후 2박3일 동안 여동생을 데리고 싱가포르로 도주했었다"고 당시 힘들었던 상황을 전했다.

그레이스 리는 2012년 필리핀 아키노 대통령의 연인으로 밝혀지며 필리핀과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주인공이다. 이후 아키노 대통령과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필리핀 한 방송국 메인 뉴스와 한류 소개 프로그램의 진행자로도 활약한 그레이스리는 타갈로그어와 영어, 한국어 등 3개 국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 KBS

e뉴스팀 윤연호기자 enews@wowtv.co.kr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