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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포토-Lab] 주지훈 '칸도 반했어~ 치명적인 조각 비주얼'

by. 김재창 입력 2018.05.12. 07:00 수정 2018.05.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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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지훈이 11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영화 '공작'(감독 윤종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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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재창 기자] 배우 주지훈이 11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영화 ‘공작’(감독 윤종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남북한 대치 상황 속에 북으로 간 스파이의 고뇌와 갈등을 펼쳐낼 전망. 1997년 12월 대선을 앞두고 고(故) 김대중 당시 대선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안기부고 주도한 흑금성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이란 거장 아쉬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우즈'(Everybody Knows)가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은 영화 '블루 재스민’과 ‘캐롤'의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맡았다.

'독보적인 비주얼'

'안녕~'

'9등신 모델 비율'

'젠틀한 턱시도'

칸(프랑스)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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