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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인터뷰] '시구 화제' 윤보미, "관심 감사해..또 시구 하고파"

김연지 입력 2018.05.1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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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연지]

에이핑크 윤보미가 직구 시구로 뜨거운 관심을 받는 것에 소감을 밝혔다.

윤보미는 시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과 관련 11일 일간스포츠에 "큰 관심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시구도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나온거 같아서 뿌듯하고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윤보미는 앞서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투수판에서 정확하게 포수에게 던진 직구로 화제를 모았다. 구속은 76km가 찍혔다.

시구 준비 과정을 묻는 질문엔 "최근 웹예능 '마구의 신' 촬영을 하면서 예능 촬영이라기 보다는 정말 훈련한다는 생각으로 시구 연습을 했다. 많은 스태프 분들과 정민철 위원님께서 좋은 조언과 코치를 해주셔서 더 열심히 시구 연습을 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윤보미는 "시구 연습을 즐기면서 했다. 또 이번 기회를 통해 야구에 관심도 가지게 됐다. 너무 재밌어서 앞으로 야구를 자주 보러 가고 싶다. 앞으로 또 좋은 기회가 있으면 시구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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