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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월드투어 성료..6월 日서 싱글 발표

김윤지 입력 2018.05.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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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김현중이 '김현중 2018 월드투어 '헤이즈(HAZE)''를 성료했다.

김현중은 지난해 12월 2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김현중 2018 월드투어 '헤이즈(HAZE)''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김현중 2018 월드투어 '헤이즈(HAZE)''에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된 '잇츠 오버(It's over)', '문라이트(MOONLIGHT)를 포함 총 21개곡의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사진=키이스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겸 가수 김현중이 ‘김현중 2018 월드투어 ‘헤이즈(HAZE)’’를 성료했다.

김현중은 지난해 12월 2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김현중 2018 월드투어 ‘헤이즈(HAZE)’’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서울에 이어 볼리비아, 칠레, 멕시코 남미 3개국과 일본(도쿄, 오사카), 태국(방콕), 홍콩(마카오)까지 6개월간 7개국 8개 도시, 총 12회에 걸친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전 세계 4만 명의 팬과 만났다.

오프닝 무대는 김현중이 직접 작곡, 작사 한 발라드 ‘헤이즈(HAZE)’로 시작됐다. ‘헤이즈(HAZE)’는 월드투어에 앞서 발표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자 진중한 마음으로 작업했던 곡이었다.

‘김현중 2018 월드투어 ‘헤이즈(HAZE)’’에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된 ‘잇츠 오버(It’s over)’, ‘문라이트(MOONLIGHT)를 포함 총 21개곡의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기존에 발매된 곡을 밴드, 어쿠스틱 버전 등으로 새롭게 편곡하고, 댄서들과 함께 댄스 퍼포먼스 등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김현중은 오는 6월 일본에서 여섯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김윤지 (ja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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