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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측 "세븐틴, 50주년 콘서트 오프닝 게스트 확정"(공식)

뉴스엔 입력 2018. 05. 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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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세븐틴이 전설의 가수 조용필의 콘서트에 함께한다.

조용필 측은 5월 8일 오전 뉴스엔에 "세븐틴이 조용필의 데뷔 50주년 콘서트에 오프닝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조용필은 오는 5월 12일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2018 조용필&위대한 탄생 5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Thanks To You(땡스 투)'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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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조용필

[뉴스엔 황혜진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이 전설의 가수 조용필의 콘서트에 함께한다.

조용필 측은 5월 8일 오전 뉴스엔에 "세븐틴이 조용필의 데뷔 50주년 콘서트에 오프닝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세븐틴과 조용필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조용필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당시 세븐틴은 조용필의 히트곡 '단발머리'를 새롭게 편곡,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선보였다. 파죽지세 4연승을 이어가다 3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당시 조용필은 “춤을 잘 추는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노래까지 잘하는 줄은 몰랐다. 너무 깜짝 놀랐고 신선했다”고 호평했다.

조용필은 오는 5월 12일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2018 조용필&위대한 탄생 5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Thanks To You(땡스 투)'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조용필이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7번째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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