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단독]유노윤호부터 권현빈까지 '두니아' 10人 오늘(8일) 출국 "일주일 촬영"

뉴스엔 입력 2018.05.08. 09:39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이하 '두니아') 팀이 해외 촬영에 돌입한다.

5월 8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두니아' 팀은 이날 오전 모처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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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이하 '두니아') 팀이 해외 촬영에 돌입한다.

5월 8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두니아' 팀은 이날 오전 모처로 출국했다.

한 관계자는 뉴스엔에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부터 배우 정혜성, 가수 겸 배우 권현빈, 우주소녀 루다, 방송인 샘 오취리, 작곡가 돈스파이크, 배우 구자성, 모델 한슬, 모델 겸 셰프 오스틴강, 가수 딘딘까지 총 10인의 멤버들이 이날 출국했다"며 "촬영은 약 일주일간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두니아'는 가상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10인의 출연자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는다. 기존의 관찰, 리얼 버라이어티의 흐름을 거꾸로 뒤집은 언리얼 버라이어티(Unreal variety) 프로그램이다. 출연자가 가진 현실의 캐릭터와 ‘두니아’라는 가상 세계의 경계가 색다른 재미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제작진은 다양한 극적 장치와 지금껏 보지 못한 예능적 작법으로 이를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이를 위해 출연진 측에도 출국 전까지 행선지 등 촬영 관련 세부사항을 철저히 함구했다는 후문이다.

'일밤-오지의 마법사' 후속으로 편성된 '두니아'는 오는 6월 3일 오후 6시 45분 첫 방송된다.

(사진=MBC '두니아'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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