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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현장] 갓세븐 뱀뱀 "군입대 뽑기로 인생 바뀔 뻔, 팬들 응원 감사"

입력 2018.05.06. 19:31 수정 2018.05.06. 19:35

갓세븐 뱀뱀이 팬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전했다.

갓세븐 뱀뱀은 6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투어 'EYES ON YOU'를 통해 팬들에 대한 진심을 영상으로 고백했다.

특히 국내외 팬들 한마음으로 뱀뱀을 응원했던 만큼 기쁘게 면제 소식을 반겼다.

뱀뱀은 "팬들의 사랑을 많이 느꼈다. 팬들이 언제까지고 기다리겠다고 말해줬다. 결과가 어떻게 되든 우리가 어디 안가고 곁에 있을 것이라 말해줘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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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은애 기자] 갓세븐 뱀뱀이 팬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전했다.

갓세븐 뱀뱀은 6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투어 'EYES ON YOU'를 통해 팬들에 대한 진심을 영상으로 고백했다.

뱀뱀은 "내가 최근 인생이 바뀔 뻔한 순간이 있었다. 뽑기"라고 밝혔다. 뱀뱀은 지난 4월 태국에서 군 입대 여부를 결정하는 신체검사 및 뽑기에 참여했다.

다행히 뱀뱀은 필요한 병력이 지원자로 이미 충원되면서 추첨 없이 군 입대 면제가 결정됐다. 이에 뱀뱀은 장애물 없이 갓세븐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특히 국내외 팬들 한마음으로 뱀뱀을 응원했던 만큼 기쁘게 면제 소식을 반겼다.

뱀뱀은 "팬들의 사랑을 많이 느꼈다. 팬들이 언제까지고 기다리겠다고 말해줬다. 결과가 어떻게 되든 우리가 어디 안가고 곁에 있을 것이라 말해줘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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