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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이슈] 아이오아이 2주년, 다시 만난 멤버들 #예능 #프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5.04. 07:02 수정 2018.05.04. 08:13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2주년을 앞두고 다양한 곳곳에서 다시 만났다.

이 뿐만 아니라 예능계와 광고계에서도 아이오아이와 각각의 멤버들을 주목해 역대급 화제성을 모은 바 있다.

아이오아이의 마지막 신곡 '소나기'의 "그때 다시 만나요"라는 가사처럼 멤버들은 동료 가수로서 서로 다른 곳에서 재회하고 있다.

'프로듀스 101'을 통해 데뷔의 꿈을 이룬 만큼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새 시즌 '프로듀스 48'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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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MC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2주년을 앞두고 다양한 곳곳에서 다시 만났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5월 4일 '크리슬리스(Chrysalis)'를 발표하며 타이틀곡 '드림걸스(Dream Girls)'로 정식 데뷔했다. 이제는 Mnet 간판 프로그램으로 거듭나 세 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는 '프로듀스 101'의 초대 우승자인 11명의 멤버들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이날 데뷔 2주년을 맞았다.

'드림걸스', '너무너무너무'와 유닛곡 '와타 맨(Whatta Man)'으로 약 9개월 동안 활동한 아이오아이는 2016 MAMA, 31회 골든디스크, 26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이 뿐만 아니라 예능계와 광고계에서도 아이오아이와 각각의 멤버들을 주목해 역대급 화제성을 모은 바 있다.

멤버들은 이제 서로 다른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김세정과 강미나는 구구단, 최유정과 김도연은 위키미키, 주결경과 임나영은 프리스틴, 유연정은 우주소녀로 정식 재데뷔했고, 정채연은 다이아로, 김청하는 솔로로 활동 중이다. 전소미와 김소혜는 예능 및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다.

▲ 사진=KBS2 '배틀트립' 제공

아이오아이의 마지막 신곡 '소나기'의 "그때 다시 만나요"라는 가사처럼 멤버들은 동료 가수로서 서로 다른 곳에서 재회하고 있다. 각 그룹의 활동이 겹칠 때면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만나 반가운 인증샷을 찍었고, 음악방송 MC로 활약 중인 강미나, 정채연은 멤버들을 반갑게 소개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동갑내기인 강미나와 최유정이 20세를 자축하면서 순천과 광양으로 동반 여행을 다녀왔다. 강미나는 최유정에게 분수쇼 이벤트를 선물했고, 청춘 영화를 연상케 한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도 싱그러운 에너지를 전해줬다.

'프로듀스 101'을 통해 데뷔의 꿈을 이룬 만큼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새 시즌 '프로듀스 48'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지난달 22일 진행된 녹화에 완전체로 참석한 것. 아직 아이오아이가 '프로듀스 48'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회동 만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1월 해체 이후에도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의미 있는 동반 행보에 계속해서 관심이 집중된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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