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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백상예술대상] 정해인·배수지, 인기상 수상.."너무 떨린다"

입력 2018.05.03. 23:42 수정 2018.05.03. 23:45

배우 정해인과 배수지가 백상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스타센추리 인기상을 받았다.

이어 3년 연속 백상의 MC로 활약한 배수지는 "감사하다. 이렇게 3년 연속 백상의 MC를 맡은 것도 영광스러운데 이렇게 기분 좋은 상까지 받게 됐다. 투표해주신 팬들께 감사드리고 얼른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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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희 기자] 배우 정해인과 배수지가 백상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스타센추리 인기상을 받았다.

먼저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활약 중인 정해인은 "감사하다. 너무 떨린다. 매 순간 진심을 다해서 연기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 그리고 작은 행복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다. 끝으로 제가 주어진 감사한 길을 묵묵히, 차분히 걸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3년 연속 백상의 MC로 활약한 배수지는 "감사하다. 이렇게 3년 연속 백상의 MC를 맡은 것도 영광스러운데 이렇게 기분 좋은 상까지 받게 됐다. 투표해주신 팬들께 감사드리고 얼른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라며 기뻐했다. / nahee@osen.co.kr

[사진] 백상예술대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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