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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정유미에 간식차 선물 '부산행' 우정 여전해

뉴스엔 입력 2018. 05. 0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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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 안소희가 영화 '부산행'으로 이어진 우정을 자랑했다.

정유미는 5월 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안소희로부터 받은 간식차 인증샷을 게재했다.

안소희가 정유미를 응원하기 위해 tvN 주말드라마 '라이브' 촬영장에 간식차를 선물한 것.

공개된 간식차에는 '안소희가 보내는 응원 'Live' 윰블리 한정오 그리고 'Live' 스태프 여러분 마지막까지 화이팅!' 문구가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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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정유미, 안소희가 영화 '부산행'으로 이어진 우정을 자랑했다.

정유미는 5월 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안소희로부터 받은 간식차 인증샷을 게재했다. 안소희가 정유미를 응원하기 위해 tvN 주말드라마 '라이브' 촬영장에 간식차를 선물한 것.

공개된 간식차에는 '안소희가 보내는 응원 'Live' 윰블리 한정오 그리고 'Live' 스태프 여러분 마지막까지 화이팅!' 문구가 적혀있다.

이에 정유미는 "마지막 응원까지. 감사합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정유미가 출연하는 '라이브'는 오는 5월 6일 18부작으로 종영한다.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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