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국민일보

f(x) 루나의 의미심장한 글 "지키지 못할 약속 하지 말라"

최민우 기자 입력 2018. 05. 02. 09:51 수정 2018. 05. 02. 09:53

기사 도구 모음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루나가 SNS에 약속에 대한 글을 올렸다.

이에 팬들은 루나가 남긴 글에 '소속사 문제인가? 에프엑스 컴백에 문제가 생긴 건가요' '에프엑스 활동 없으니까 조금 불안하다' '미유(에프엑스 팬클럽)의 보고싶은 마음이 알죠? 계속 기다릴게요' 등 걱정과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사진=루나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루나가 SNS에 약속에 대한 글을 올렸다.

루나는 1일 인스타그램에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말아요, 제발”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에 팬들은 루나가 남긴 글에 ‘소속사 문제인가? 에프엑스 컴백에 문제가 생긴 건가요’ ‘에프엑스 활동 없으니까 조금 불안하다’ ‘미유(에프엑스 팬클럽)의 보고싶은 마음이 알죠? 계속 기다릴게요’ 등 걱정과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최근 자작곡 2곡이 담긴 디지털 싱글 '그런 밤'을 발매한 루나는 지난달 24일 열린 네이버 V라이브에서 "오늘 에프엑스를 의미하는 보라색 의상을 입고 출연했다. 팬들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안다. 조만간 찾아뵐테니 너무 걱정하지마라"며 에프엑스 컴백을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에프엑스는 2009년 9월 5일 '라차타'로 데뷔,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등을 내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2015년 이후 3년째 정규 앨범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에프엑스는 설리의 탈퇴 이후 2016년 11월 타이틀곡 ‘4 Walls’를 발표한 뒤 이후 멤버 각자의 활동만 있을 뿐, 팀활동은 중단된 상태다.

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