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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러블리즈, '그날의 너'로 컴백하며 초이스(1위) 차지

입력 2018. 05. 0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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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러블리즈가 이번 주 더쇼 초이스를 차지하며 화제다.

오늘(1일) SBS MTV '더쇼'의 초이스 후보로는 유앤비, 러블리즈, 더보이즈가 올라왔다.

3팀의 경쟁끝에 이번 주 더쇼 초이스의 영광은 러블리즈한테 돌아갔다.

1위로 호명된 러블리즈는 "컴백 무대인데 이렇게 좋은 상 줘 너무 감사드린다"며 "좋은 앨범 만들어준 사장님, 이사님 등 울림 식구분들, 샵 선생님들 감사드린다. 스윗튠 작곡가님 좋은 곡 줘 감사드린다"고 주변 지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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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초이스, 러블리즈 (사진=방송 영상 캡처)

‘더쇼’ 러블리즈가 이번 주 더쇼 초이스를 차지하며 화제다.

오늘(1일) SBS MTV '더쇼'의 초이스 후보로는 유앤비, 러블리즈, 더보이즈가 올라왔다. ‘더쇼’의 초이스 후보는 1위 후보를 뜻한다.

3팀의 경쟁끝에 이번 주 더쇼 초이스의 영광은 러블리즈한테 돌아갔다.

이날 러블리즈는 '수채화'로 첫 무대를 열고, 타이틀곡 '그날의 너'를 선보였다.

1위로 호명된 러블리즈는 "컴백 무대인데 이렇게 좋은 상 줘 너무 감사드린다"며 "좋은 앨범 만들어준 사장님, 이사님 등 울림 식구분들, 샵 선생님들 감사드린다. 스윗튠 작곡가님 좋은 곡 줘 감사드린다"고 주변 지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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