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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신 "개인정보 건들지 말아 주세요"..일부 극성팬에 고통 호소

박혜미 입력 2018.04.26. 19:35

밴드그룹 씨엔블루 이정신이 일부 사생팬들에게 고통을 호소했다.

25일 이정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행 항공편 돈 받고 알려주고 이러는 거 불법 아닌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셔야 하나요? 파는 분이나 사는 분이나?"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정신은 최근 이종현 강민혁과 함께 스위스를 방문했으나, 그들의 비행편명과 스케줄 등을 알아내 불법 거래를 하는 일부 극성팬들로 인해 불편함을 겪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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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신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박혜미 기자] 밴드그룹 씨엔블루 이정신이 일부 사생팬들에게 고통을 호소했다.

25일 이정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행 항공편 돈 받고 알려주고 이러는 거 불법 아닌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셔야 하나요? 파는 분이나 사는 분이나?"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이런 말 하는 거 진짜 진짜 너무너무 싫은데 항공편을 비롯한 개인정보들 건들지 말아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정신은 최근 이종현 강민혁과 함께 스위스를 방문했으나, 그들의 비행편명과 스케줄 등을 알아내 불법 거래를 하는 일부 극성팬들로 인해 불편함을 겪어야 했다.

이에 이정신은 사생팬들의 행동을 지적, "개인정보들 건들지 말아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박혜미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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