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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이정신, 비행기까지 따라온 사생팬에 고통 호소 "불법 아닌가"

뉴스엔 입력 2018.04.26. 18:09

밴드 씨엔블루 멤버 이정신이 사생 팬들의 행위에 고통을 호소했다.

스위스행 비행기에도 함께 탑승해 고통을 준 사생 팬들에게 일침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돌 스타들이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생 팬들을 향해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다수의 스타들이 비뚤어진 사랑을 보내는 사생 팬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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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밴드 씨엔블루 멤버 이정신이 사생 팬들의 행위에 고통을 호소했다.

이정신은 4월 25일 오후 SNS를 통해 "비행 항공편 돈 받고 알려주고 이러는 거 불법 아닌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셔야하나요? 파는 분이나 사는 분이나?"라고 밝혔다.

이어 "이런 말 하는 거 진짜 너무 너무 싫은데 항공편을 비롯한 개인정보들 건드리지 말아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정신은 최근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 강민혁과 함께 스위스로 출국, 현지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 스위스행 비행기에도 함께 탑승해 고통을 준 사생 팬들에게 일침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돌 스타들이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생 팬들을 향해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다수의 스타들이 비뚤어진 사랑을 보내는 사생 팬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현실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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