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미모가 열일" 워너원 배진영·옹성우·황민현·박지훈표 현실 남친룩 [화보]

입력 2018.04.26. 09:23

그룹 워너원 멤버들이 편안하고 스윗한 매력을 뽐내며 일상 속 남친으로 변신했다.

워너원 황민현, 옹성우, 배진영, 박지훈은 26일 공개된 컬처 브랜드 '씨이앤(Ce&)' S/S 화보를 통해 트렌디하면서도 친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박지훈은 이불을 살짝 뒤집어 써 소년미를 연출해 보호본능을 자극했고 워너원의 막내 배진영은 과감하게 침대에 누워 여심을 저격해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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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들이 편안하고 스윗한 매력을 뽐내며 일상 속 남친으로 변신했다.

워너원 황민현, 옹성우, 배진영, 박지훈은 26일 공개된 컬처 브랜드 '씨이앤(Ce&)' S/S 화보를 통해 트렌디하면서도 친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멤버들의 각기 다른 매력과 수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박시한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황민현은 '만찢남'의 시크한 분위기를 그윽한 눈빛이 돋보이는 옹성우는 따뜻하고 조각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박지훈은 이불을 살짝 뒤집어 써 소년미를 연출해 보호본능을 자극했고 워너원의 막내 배진영은 과감하게 침대에 누워 여심을 저격해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워너원은 '워너원 월드투어 원:더 월드'를 열고 한국은 물론 북미와 아시아 팬들과 만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CJ 오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