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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끼줍쇼' 슈주 동해X은혁, 러시아 사할린에서의 '한 끼 성공'

입력 2018.04.26. 00:20

'한끼줍쇼' 동해와 은혁이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해외 동포 특집' 러시아 편으로 꾸며져 슈퍼주니어 동해, 은혁이 한 끼에 도전했다.

이후 네 사람은 동해, 이경규 팀과 은혁, 강호동 팀으로 나눠 본격적으로 한 끼 도전을 시작했다.

동해와 은혁은 적극적으로 벨을 누르고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으나 연속으로 한인 동포를 찾지 못하며 실패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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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한끼줍쇼' 동해와 은혁이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해외 동포 특집' 러시아 편으로 꾸며져 슈퍼주니어 동해, 은혁이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사할린에 도착한 강호동과 이경규는 한인문화센터로 향했다. 그곳에서는 슈퍼주니어의 'sorry sorry'가 흘러나왔고, 이어 밥 동무 동해, 은혁이 등장했다. 은혁은 "최근 러시아에서 케이팝 열풍이 시작됐다"며 "그 중에서 슈퍼주니어 인기가 굉장히 높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규동형제와 밥동무들은 사할린주 한인회 회장과 이야기를 나누며 한인 동포들이 있는 곳에 대한 정보를 얻었고, 이경규는 "성공하는 건 둘째 치고 한인 동포를 찾는 게 힘들겠다"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동해는 "방송으로 보는 것보다 정말 어렵다"며 당황했고, 은혁은 "해외니까 그래도 좀 섭외를 해놓지 않았을까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후 네 사람은 동해, 이경규 팀과 은혁, 강호동 팀으로 나눠 본격적으로 한 끼 도전을 시작했다. 동해와 은혁은 적극적으로 벨을 누르고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으나 연속으로 한인 동포를 찾지 못하며 실패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러시아인들에게 한인 동포가 살고 있는 집의 정보를 얻었고, 이후 은혁과 강호동은 한인 동포를 만나 대화를 나눴다. 한인 동포는 갑작스러운 한 끼 요청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강호동과 은혁의 설득 끝에 한 끼를 수락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경규는 계속되는 실패로 점점 지쳐가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동해는 "극적으로 성공할 거 같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동해는 불이 켜져 있는 집을 발견했고, 그곳에서 한인 동포를 만났다. 이경규는 러시아 여정을 설명하며 적극적으로 한 끼 요청을 했고, 한인 동포는 "들어오시라"고 수락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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