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헤럴드경제

오지은, 박하나와 친자매 수준?

입력 2018. 04. 25. 17:20

기사 도구 모음

오지은과 박하나의 놀라운 싱크로율이 화제다.

박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만났습니다! 서로 보자마자 하하호호. 서로의 존재를 알고 있었기에 선배님 늘 응원하겠습니다. 새로운 드라마 #이름없는여자#많이시청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가까인 모은 박하나와 오지은이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오지은 박하나 얼마나 닮았길래
-오지은 박하나 서로 언급한 발언 봤더니

박하나 오지은(사진=박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오지은과 박하나의 놀라운 싱크로율이 화제다.

박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만났습니다! 서로 보자마자 하하호호. 서로의 존재를 알고 있었기에 선배님 늘 응원하겠습니다. 새로운 드라마 #이름없는여자#많이시청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가까인 모은 박하나와 오지은이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친자매처럼 닮은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낼 정도다.

두 사람은 닮은꼴인 서로에 대해 인지하고 인터뷰를 통해 언급하기도 했다. 오지은은 bnt와의 화보 촬영에서 "하나 씨가 촬영장에 한 번 왔었어요. 제가 거울 속에서 봤던 오지은과는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대기실 분위기는 다르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는 닮은 부분이 있었나 봐요. 아무래도 화면 안에 들어가면 살짝 왜곡되는데 그게 하나 씨랑 저랑 비슷한가 봐요"라고 말했다.

박하나도 "한 번은 제가 언니 대기실에 찾아간 적이 있었는데 보자마자 서로 웃었어요. 같이 사진도 찍어서 SNS에 업로드했는데 저는 오히려 다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서 올린 건데 많은 분들이 ‘진짜 닮았다’는 의견을 주셔서 재밌었죠"고 밝혔다.

culture@heraldcorp.com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