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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女메기' 뉴욕 출신 김장미, 편집숍 운영하는 89년생(하트시그널2)

뉴스엔 입력 2018.04.21. 09:22

'여자 메기' 김장미의 등장으로 시그널 하우스 6명의 멤버가 모두 완성됐다.

4월 2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마지막 멤버로 뉴욕 출신의 김장미가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새 멤버 김장미는 큰 키에 짧은 단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이는 1989년 생으로 다른 여자 멤버들보다 2~3살이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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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여자 메기' 김장미의 등장으로 시그널 하우스 6명의 멤버가 모두 완성됐다.

4월 2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마지막 멤버로 뉴욕 출신의 김장미가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명의 남자 멤버들은 제작진에게 '비밀데이트'라는 지령을 받고 여자 멤버들 몰래 집 밖을 나섰다. 알고 보니 새로운 여자 메기 멤버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던 것.

새 멤버 김장미는 큰 키에 짧은 단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자들은 김장미의 직업으로 정확한 발음과 똑 부러지는 이미지에 '아나운서' '쇼호스트' '승무원' '큐레이터'라는 추측을 내놨고, 김장미는 "큐레이러는 맞다"며 범상치 않은 영어 발음을 보여줬다.

김장미는 뉴욕에서 편집숍을 운영 중이었다. 유명 패션학교인 F.I.T 출신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업을 하는 중이었고, 2018년에는 자신의 브랜드 론칭을 준비 중인 열정 사업가였다. 나이는 1989년 생으로 다른 여자 멤버들보다 2~3살이 더 많았다.

첫 만남후 김장미의 하트시그널은 먼저 말을 건네주고 재밌는 분위기를 주도한 정재호였다. 김도균이 적극적으로 호감을 드러낸 가운데 김장미의 마음이 정재호에서 김도균으로 바뀔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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