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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어떤 작품?..황정민·곽도원·천우희의 충격 스릴러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입력 2018.04.20. 23:39

'곡성'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곡성'(감독 나홍진)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연쇄 사건 속 소문과 실체를 알 수 없는 사건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2016년 개봉 당시 600만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흥행한 '곡성'은 제69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받는 등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20일 오후 11시 OCN에서는 영화 '곡성'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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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곽도원 황정민 김환희 천우희/ 사진='곡성' 스틸컷

'곡성'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곡성'(감독 나홍진)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연쇄 사건 속 소문과 실체를 알 수 없는 사건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특히 배우 곽도원 황정민 쿠니무라 준 천우희 등 베테랑 배우들이 출격해 소름 돋는 열연을 펼쳤다. 아역 김환희의 강렬한 연기 역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6년 개봉 당시 600만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흥행한 '곡성'은 제69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받는 등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20일 오후 11시 OCN에서는 영화 '곡성'이 편성됐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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