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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 보였으면"..이시영, 출산 후에도 마네킹 몸매

유수아 입력 2018.04.19. 16:04

배우 이시영이 출산 후에도 변함 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이시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길어 보이게 찍어주는 센스. 광고도 이렇게 길어 보이게 나오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촬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니스커트와 스키니진, 한복 등 다양한 의상을 착용한 이시영은 출산 후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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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사진|이시영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배우 이시영이 출산 후에도 변함 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이시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길어 보이게 찍어주는 센스. 광고도 이렇게 길어 보이게 나오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 사진|이시영 SNS
이시영. 사진|이시영 SNS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촬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니스커트와 스키니진, 한복 등 다양한 의상을 착용한 이시영은 출산 후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시영. 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은 지난해 9월 9세 연상 외식 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첫 아들을 얻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로 복귀했다.

410y@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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