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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정인선, 아역 때부터 빛난 미모.."떡잎부터 남달라"

유수아 입력 2018.04.17. 14:39 수정 2018.04.17. 14:42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실제 커플이 숨어있었다.

정인선(27)과 이이경(29)이 현실 연애 중이다.

17일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이이경과 정인선이 열애중인게 맞다"고 밝혔다.

극중 두 사람은 서로의 상대역이 아닌, 이이경은 고원희와, 정인선은 김정현과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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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키드 마수리` 정인선. 사진|KBS2 방송화면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실제 커플이 숨어있었다. 정인선(27)과 이이경(29)이 현실 연애 중이다.

17일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이이경과 정인선이 열애중인게 맞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두 배우가 1년째 열애중으로,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동반 출연하게 되며, 드라마 피해를 막기 위해 연인관계임을 숨겼다는 것.

두 사람은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똘기충만 생계형 배우 이준기(이이경 분)와 사랑스럽고 허당기 가득한 한윤아(정인선 분)로 분했다. 극중 두 사람은 서로의 상대역이 아닌, 이이경은 고원희와, 정인선은 김정현과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몽중인` 정인선. 사진|영화 스틸컷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정인선과 이이경이 열애설로 화제에 오르며, 아역배우로 유명한 정인선의 당시 미모도 함께 화제에 올랐다.

정인선은 1996년 SBS 드라마 ‘당신’을 통해로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특히 그는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한세은 역과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엔딩 속 아역으로 분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순풍산부인과’, ‘학교2’,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대장금’, ‘마녀보감’과 영화 ‘몽중인’ ‘한공주’ 등에 출연하며 연기실력을 쌓았다.

사진 속 정인선은 어린 시절부터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선명한 눈망울과 오똑한 코, 잡티 없는 피부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중인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종영을 앞두고 있다.

410y@mkinter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