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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 고원희 배려 끝에 무명생활 탈출

장수민 기자 입력 2018.04.16. 23:24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이 여자친구 고원희의 내조로 승승장구하기 시작했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19회에서는 강서진(고원희 분)의 배려로 대형 소속사에 들어가게 된 이준기(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준기는 강서진과 미리 예약해 둔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와 데이트를 하기로 했지만 선배의 도움으로 갑자기 소속사 대표를 만나게 됐다.

그래도 이준기가 소속사와 얘기가 잘 풀려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진심으로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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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 News1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이 여자친구 고원희의 내조로 승승장구하기 시작했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19회에서는 강서진(고원희 분)의 배려로 대형 소속사에 들어가게 된 이준기(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준기는 강서진과 미리 예약해 둔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와 데이트를 하기로 했지만 선배의 도움으로 갑자기 소속사 대표를 만나게 됐다. 이미 자신의 촬영이 끝날 때 까지 기다려 주고 있었던 서진에게 준기는 사정을 설명하며 "이번만 이해해줘. 화난 거 아니지?"라고 말했다.

이미 선배의 일까지 다 도와주고 밥도 먹지 못하고 화장실도 가지 못한 채 데이트 장소로 왔던 서진은 "괜찮아"라고 했지만, 표정은 좋지 않았다. 그래도 이준기가 소속사와 얘기가 잘 풀려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진심으로 축하했다.

다음 날 이준기는 소속사와 계약을 하게 됐고, 그의 배역을 위해 서진은 함께 봉춤 연습과 야구 연습까지 해주며 그를 응원했다.

jjm92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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