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냉부' 돈스파이크 "많이먹는 날 소고기 3kg은 기본"

이정호 기자 입력 2018.04.16. 21:52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고기를 많이 먹는 날에는 하루에 소고기 3kg을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MC들은 돈스파이크를 21년 경력을 자랑하는 실력파 프로듀서이자 2018 평창올림픽 음악감독이라고 설명했다.

돈스파이크는 또한 먹방 이미지가 속상하다며 "사람들이 백정 보듯이 본다. 저는 평소에 소식하고 건강식을 차려먹는다. 그러나 편차가 심하다. 많이 먹고 싶은 날은 소고기 2~3kg을 하루에 먹기도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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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고기를 많이 먹는 날에는 하루에 소고기 3kg을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돈스파이크와 신동의 냉장고 속 재료로 대결을 펼치는 요리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돈스파이크를 21년 경력을 자랑하는 실력파 프로듀서이자 2018 평창올림픽 음악감독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돈스파이크는 먹방계에 떠오르는 스타라는 말에 "캠핑을 즐기다보니 손으로 뜯어먹게 됐다. 이제는 사람들이 제가 칼을 쓰면 놀라더라"라며 웃었다.

돈스파이크는 또한 먹방 이미지가 속상하다며 "사람들이 백정 보듯이 본다. 저는 평소에 소식하고 건강식을 차려먹는다. 그러나 편차가 심하다. 많이 먹고 싶은 날은 소고기 2~3kg을 하루에 먹기도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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