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시골경찰3' 신현준 "3살 아들, 변기통 첫 사용" 팔불출 아빠

정안지 입력 2018.04.16. 21:34

'시골경찰3' 신현준 순경이 아들 자랑으로 팔불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16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의 신현준, 오대환, 이정진, 이청아는 근무 첫 날부터 오래 호흡을 맞춰왔던 동료처럼 끈끈한 정을 보여주었다.

이날 신현준 순경은 집으로부터 온 아들에 대한 문자를 읽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현준은 동료들의 축하에 "감사합니다. 기분이 너무 좋다. 오늘 한 턱 쏘겠다"며 아들 바보의 모습을 보여 팔불출 부모로 등극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시골경찰3' 신현준 순경이 아들 자랑으로 팔불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16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의 신현준, 오대환, 이정진, 이청아는 근무 첫 날부터 오래 호흡을 맞춰왔던 동료처럼 끈끈한 정을 보여주었다.

이날 신현준 순경은 집으로부터 온 아들에 대한 문자를 읽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현준의 세 살배기 첫째 아들이 처음으로 변기를 사용해서 볼일을 보았다는 것.

이에 신현준은 "기쁜 소식은 나누라 하지 않았습니까?"라며 "우리 세 살짜리 아들이 처음으로 변기통에 쉬했다고 한다"며 아들에 대한 자랑을 뿜어냈다.

이에 이정진, 오대환, 이청아 그리고 경사까지 모두 박수치며 함께 즐거워했다.

신현준은 동료들의 축하에 "감사합니다. 기분이 너무 좋다. 오늘 한 턱 쏘겠다"며 아들 바보의 모습을 보여 팔불출 부모로 등극했다.

한편 '시골경찰' 시리즈는 연예인들이 직접 시골 마을 경찰서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시즌3로 돌아온 '시골경찰'은 사건 사고 없는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서 순경이 된 출연진들이 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생활하며 벌어지는 각종 에피소드를 보여줄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