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섹션' 이사배 "한달 수익? 1억원 이하..주변에서 밥사달라고 해"

뉴스엔 입력 2018.04.16. 21:17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한 달 수익은 1억 원 이하"라고 밝혔다.

이사배는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나도 정확한 수치는 잘 모른다"고 말했다.

"한 달 수익이 1억 원 업이다 다운이다?"라는 질문에 이사배는 "업 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사배는 "주변에서 밥 사달라는 말을 한다. 고기, 회, 뷔페 등 다양하게 말하고 있는데 최대한 사드릴 계획이다"고 '라디오스타' 출연 후 변화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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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한 달 수익은 1억 원 이하"라고 밝혔다.

이사배는 4월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앞서 그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강력한 존재감을 뽐내며 화제를 모았다.

이사배는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나도 정확한 수치는 잘 모른다"고 말했다. "한 달 수익이 1억 원 업이다 다운이다?"라는 질문에 이사배는 "업 하고 싶다"고 답했다. 1억 원 이하라고 밝힌 것.

이사배는 "주변에서 밥 사달라는 말을 한다. 고기, 회, 뷔페 등 다양하게 말하고 있는데 최대한 사드릴 계획이다"고 '라디오스타' 출연 후 변화를 언급했다.

또 향후 계획에 대해 "지금 활동보다 분야를 더 넓히고 싶은 마음이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많은 걸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MBC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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