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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신동 "두 달 만에 23kg 감량..비법은 '자율 배식 다이어트'"

이게은 입력 2018.04.10. 08:59 수정 2018.04.10. 09:09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23kg 감량한 비법에 대해 털어놨다.

신동은 "두달 전까지만 해도 116kg정도 됐다. 오늘 쟀는데 93kg였다"며 23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동은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을 '자율 배식 다이어트'라고 설명했다.

신동에 따르면 이 자율 배식 다이어트의 핵심이란 배고픔을 참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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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23kg 감량한 비법에 대해 털어놨다.

신동은 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신동은 "두달 전까지만 해도 116kg정도 됐다. 오늘 쟀는데 93kg였다"며 23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정말 공부 많이 했다. 책도 많이 읽고 다큐도 많이 봤다"고 덧붙였다.

신동은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을 '자율 배식 다이어트'라고 설명했다. 신동에 따르면 이 자율 배식 다이어트의 핵심이란 배고픔을 참지 않는 것이다. 신동은 "살이 찌지 않는 음식을 무한대로 둔다"고 말했다.

그가 언급한 살이 찌지 않는 음식으로는 두유, 통조림 참치, 칼라만시 젤리, 바질 캔디, 제로 콜라였다. 신동은 두유에 대해서는 "밥 대용으로 먹는다. 하루에 다섯개까지 먹었다. 더 이상은 못 먹겠더라"고 말했다. 또 "통조림 참치의 기름은 몸에 나쁜 기름이 아니다. 바질 캔디는 팬이 추천해서 먹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내가 지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JT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