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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미도' 파이터 김동현, 취미는 꽃꽂이 "소질있다"

뉴스엔 입력 2018.04.08. 08:55

파이터의 취미는 꽃꽂이였다.

4월 8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격투기 선수 김동현의 믿지 못할 취미가 공개됐다.

김동현은 "꽃사업을 하는 친한 형이 있는데 꽃카페를 오픈해 놀러갔다가 클래스가 있어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쉽고, 소질이 있다고 칭찬을 받았다. 일단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지 않나. 본격적으로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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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파이터의 취미는 꽃꽂이였다.

4월 8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격투기 선수 김동현의 믿지 못할 취미가 공개됐다. 바로 꽃꽂이.

김동현은 "꽃사업을 하는 친한 형이 있는데 꽃카페를 오픈해 놀러갔다가 클래스가 있어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쉽고, 소질이 있다고 칭찬을 받았다. 일단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지 않나. 본격적으로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김동현은 "집을 많이 비우기 때문에 드라이 플라워나 조화 위주로 집을 꾸미고 있다"며 "꽃의 장점은 계절별로 달라지는 것이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아버지가 화가라는 김동현은 "손재주를 물려받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상민은 "뭐래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혀를 내둘렀다.(사진=SBS '살짝 미쳐도 좋아'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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