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그 언니에 그 동생! 김새론·아론 자매의 훈훈한 일상

한누리 입력 2018.03.29. 16:05 수정 2018.03.29. 22:59

자매가 모두 아역 배우로 활동, '한국의 패닝 자매'로 불렸던 배우 김새론과 김아론(사진)의 근황이 화제다.

해당 사진 속 김새론(왼쪽 사진)과 동생 아론(오른쪽 사진)이 카페에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선보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김아론은 2012년 개봉한 영화 '바비'에 언니 김새론과 동반 캐스팅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의지대로 길을 걸어가고 있는 김새론과 김아론 자매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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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가 모두 아역 배우로 활동, '한국의 패닝 자매'로 불렸던 배우 김새론과 김아론(사진)의 근황이 화제다.

28일 김새롬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랑 데이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 속 김새론(왼쪽 사진)과 동생 아론(오른쪽 사진)이 카페에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선보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폭풍' 성장한 김아론의 외모가 시선을 끈다. 긴 머리를 내려뜨리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뽀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고 있었다. 

영화에 동반 출연한 김아론(왼쪽)과 김새론(오른쪽) 자매의 모습. 영화 '바비' 스틸 컷
김아론은 2012년 개봉한 영화 '바비'에 언니 김새론과 동반 캐스팅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1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행사에 배우 (왼쪽 부터) 김예론, 김아론, 김새론이 참석하고 있다.

김새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예계 활동 중인 동생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특별히 동생에게 해줄 말은 없다. 본인들이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을 따라가는 것. 부모님이 길을 터주신 뒤로는 저희 의지대로 길을 가고 있다"고 전했다.

의지대로 길을 걸어가고 있는 김새론과 김아론 자매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새론(왼쪽 사진)과 김아론(오른쪽 사진)의 모습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김새론·김아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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