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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다인 "견미리 팩트, 몇 년째 쓰는 중..내 인생템이다"

한해선 기자 입력 2018.03.29. 12:09 수정 2018.03.29. 12:15

배우 이다인이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전수했다.

이다인은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에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이다인은 가족인 배우 견미리와 이유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던 중 견미리가 브랜드화 해 유행시킨 화장품 'K팩트' 제품의 후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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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배우 이다인이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전수했다.

배우 이다인 /사진=콘텐츠와이
이다인은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에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이다인은 가족인 배우 견미리와 이유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던 중 견미리가 브랜드화 해 유행시킨 화장품 ‘K팩트’ 제품의 후기를 언급했다.

‘K팩트가’ 출시 이후 입소문을 타며 시즌10 제품을 내놓을 만큼 장기간 화제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이다인은 “거짓말이 아니고 나도 몇 년째 쓰고 있다. 지금도 그걸 썼다. 내 인생템이다”는 말과 함께 웃음 지었다.

이어 평소 피부관리 방법에 대해서는 “언니(이유비)도 딱히 관리하는 게 없어 보이는데 나도 그렇다.(웃음) 나는 예민해서 오히려 건드리면 더 안 좋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나름대로 마스크팩을 자주 한다. 일주일에 3~4번 정도는 하는 것 같다. 하고 나면 확실히 다르더라”며 “엄마는 보수적이셔서 그런지 오히려 건드리는 걸 싫어하신다. 자연스러운 걸 좋아하신다. ‘얘네는 이렇게 예쁘게 낳아줘도 불만이 많다’고 하시더라. 그러면 우리는 엄마한테 아니라고 한다”고 가족 간의 일화를 공개했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 자매 서지안(신혜선 분)과 서지수(서은수 분)에게 금수저의 기회가 생기면서 생기는 변화를 그린 가족극. 최고 시청률 45.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면서 지난 11일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다인은 극 중 해성그룹의 막내딸이자 최도경(박시후 분)의 여동생 최서현 역을 맡아 서지호 역의 신현수와 커플 호흡을 맞췄다.

/서경스타 한해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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