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슈가맨2', 오션X컬츠 완벽 소환 속 최고시청률 6.4% 기록

안하나 입력 2018.03.26. 10:00

'단짠 특집'으로 컬트와 오션을 소환한 '슈가맨2'가 분당 최고 6.4%를 기록했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가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까지 올랐다.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컬트가 슈가송 '너를 품에 안으면'을 부르며 소환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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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단짠 특집’으로 컬트와 오션을 소환한 ‘슈가맨2’가 분당 최고 6.4%를 기록했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가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2049 타겟 시청률은 4.2%로,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까지 올랐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이날 방송은 ‘단짠 특집’으로 꾸며졌다. 달달한 목소리로 ‘여심 저격’을 했던 오션과 애절한 가사로 심금을 울렸던 컬트가 슈가맨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슈가맨2 오션 컬트 사진=JTBC
오션은 예전과 그대로인 훈훈한 외모와 노래실력으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 청중은 “(오션의 슈가송이) 음악 플레이리스트의 1번”이라며 팬심을 고백하기도 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컬트가 슈가송 ‘너를 품에 안으면’을 부르며 소환되는 부분이다. 컬트는 “TV에서는 무려 23년 만에 처음으로 노래를 불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3인 3색 근황도 관심을 모았다. 김준선은 가수 서영은 등을 발굴하며 작곡 및 프로듀서로, 손정한은 솔로활동을 하며 더치커피 사업을 하고 있다. 전승우는 작사·작곡가로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은 물론, 휘성 ‘안되나요’의 작곡가 이현정의 남편임이 밝혀지기도 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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