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나 혼자 산다' 최강창민 "주량? 제일 많이 마실 때 소주 5병"

입력 2018.03.23. 23:33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주량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강창민이 아침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최강창민의 주량을 궁금해 했다.

최강창민은 "제일 많이 마실 때 소주 5병이다"라고 놀라운 주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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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주량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강창민이 아침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강창민은 아침식사로 직접 밥을 하고 찌개를 끓여 먹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강창민은 계속 배달음식이나 인스턴트 음식을 먹다가는 자신의 꿈인 무병장수, 술을 마시기 위한 건강한 간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질 것 같아 요리를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최강창민의 주량을 궁금해 했다. 최강창민은 "제일 많이 마실 때 소주 5병이다"라고 놀라운 주량을 밝혔다.

유노윤호는 최강창민에 대해 SM에서 인정한 최고 주당이라고 전했다. 박나래는 최강창민이 외모와 다르게 술을 잘 마시는 것에 놀랐다. 한혜진은 "이렇게 생겨서 술을 잘하니까 더 매력있어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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