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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신동 "생애 마지막 다이어트 중. 몸무게 세자리서 두자리됐다"

입력 2018.03.21. 06:31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생애 마지막 다이어트 중이라고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 박나래는 출연진들에게 "신동의 요즘 근황이 다이어트라고 한다. 그리고 놀라지 마라. 이번이 마지막이란다"라고 알렸다.

박나래는 이어 "목표 체중은?"이라고 물었고, 신동은 "목표 체중이 없다. 마지막 다이어트기 때문에 이번에는 요요가 없이 쭉 계속 가보려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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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생애 마지막 다이어트 중이라고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 박나래는 출연진들에게 "신동의 요즘 근황이 다이어트라고 한다. 그리고 놀라지 마라. 이번이 마지막이란다"라고 알렸다.

이에 신동은 "이번이 마지막 다이어트라고 딱 결심했다. 이번에 정말 안 되면 평생 포기하고 살 생각으로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한다"는 각오를 전했다.

그러자 김숙은 "지금 몇 킬로 정도 빠졌냐?"고 물었고, 신동은 "보름 만에 7.3kg 정도 빠졌다. 근데 워낙 몸무게가 많이 나갔어 가지고. 하지만 되게 기쁜 소식은 세 자리로 시작해서 지금 두 자리가 됐다"고 답했다.

박나래는 이어 "목표 체중은?"이라고 물었고, 신동은 "목표 체중이 없다. 마지막 다이어트기 때문에 이번에는 요요가 없이 쭉 계속 가보려고"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뮤지는 "지금 벌써 옆모습이 약간 이동건"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신동은 "나 욕먹게 하려고!"라고 발끈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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