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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신동 "마지막 다이어트 시작..보름 만에 7kg 감량"

박귀임 입력 2018.03.20. 21:10 수정 2018.03.20. 21:13

'비디오스타' 신동이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비디오스타'에서 신동은 "마지막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번에 실패하면 평생 포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MC들이 "몸무게 얼마나 감량했느냐"고 묻자 신동은 "보름 만에 7kg 감량했다. 워낙 몸무게가 많이 나갔다. 세 자리 체중에서 두 자리로 바뀌었다"고 답했다.

신동은 "요요 없이 다이어트 장기전을 생각 중"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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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비디오스타’ 신동이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비디오스타’에서 신동은 “마지막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번에 실패하면 평생 포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MC들이 “몸무게 얼마나 감량했느냐”고 묻자 신동은 “보름 만에 7kg 감량했다. 워낙 몸무게가 많이 나갔다. 세 자리 체중에서 두 자리로 바뀌었다”고 답했다. 이에 뮤지는 “옆모습이 이동건 느낌이다”고 했다. 화들짝 놀란 신동은 “욕먹게 하려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박나래는 “몸무게를 얼마나 감량하려고 하느냐”고 물었다. 신동은 “요요 없이 다이어트 장기전을 생각 중”이라고 알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