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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제2의 배윤경 탄생할까

유수아 입력 2018.03.17. 15:03 수정 2018.03.17. 15:12

'하트시그널 시즌2'가 베일을 벗자마자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이하 '하트시그널2')가 화제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임현주는 제2의 서지혜다", "시즌1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 "다들 예쁘고 잘생겼더라. 다음편이 궁금하다" 등 반응을 내놓았다.

누가 제2의 배윤경이 될지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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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여성출연진.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가 베일을 벗자마자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이하 '하트시그널2')가 화제에 올랐다. '하트시그널2'는 시그널 하우스를 찾아온 청춘남녀들의 썸을 다룬 프로그램으로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양재웅, 소유, 원이 이들의 썸을 예측한다.

이날 '하트 시그널2'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오영주, 김도균, 임현주, 정재호, 송다은, 이규빈의 첫만남을 담았다. 멤버들은 저녁 식사 시간 등을 통해 서로를 탐색,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하트시그널 시즌2' 남성출연진.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이날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이는 임현주. 호감가는 사람에게 문자를 보내는 시간, 친절하고 상냥한 태도를 취했던 임현주는 모든 남성 출연진에게 문자를 받으며 몰표의 주인공이 됐다.

이규빈은 임현주와 오영주의 선택을 받았고, 정재호는 송다은의 호감을 얻었다.

누리꾼들은 "임현주는 제2의 서지혜다", "시즌1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 "다들 예쁘고 잘생겼더라. 다음편이 궁금하다" 등 반응을 내놓았다.

다소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다. "소개팅 프로그램은 자기 PR의 장이 된 것 같다", "연예인 지망생들이 있는 것 같아 아쉽다" 등 의견이다.

누가 제2의 배윤경이 될지도 주목하고 있다. 배윤경은 시즌1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화제에 오른 주인공으로 최근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리부트:얼간이들'에 애봉이 친구 숙자 역으로 출연한다고 알린 바 있기 때문. 이에 누가 제2의 배윤경으로 스타덤에 오를지, 출연진들이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410y@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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