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종합] 이종석·신혜선, '사의 찬미'로 만난다.."애절한 로맨스"

입력 2018.03.15. 09:22

배우 이종석과 신혜선이 SBS 특집극 '사의 찬미'를 통해 만날 예정이다.

15일 SBS는 "신혜선이 SBS 2부작 특집극 '사의 찬미'에서 이종석과 호흡을 맞춰 세기의 비극적인 사랑을 연기한다"고 전했다.

이번 SBS 특집극 '사의 찬미'는 1991년 영화 '사의 찬미'와 달리 극작가 김우진과 소프라노 윤심덕의 비극적인 사랑과 함께,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김우진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동아닷컴]
[종합] 이종석·신혜선, ‘사의 찬미’로 만난다…“애절한 로맨스”

배우 이종석과 신혜선이 SBS 특집극 ‘사의 찬미’를 통해 만날 예정이다.

15일 SBS는 “신혜선이 SBS 2부작 특집극 ‘사의 찬미’에서 이종석과 호흡을 맞춰 세기의 비극적인 사랑을 연기한다”고 전했다.

앞서 이종석이 출연을 확정 지은 바 있다. 이종석은 단막극에 대한 애정과 지원 뜻, 연출자와 의리를 지키기 위한 노개런티 출연을 하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사의 찬미'는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이 1926년 8월 발표한 음반이자 한국 대중가요의 효시로서, 이후 영화와 뮤지컬 등 다양한 형태로 재탄생됐다. 이번 SBS 특집극 '사의 찬미'는 1991년 영화 '사의 찬미'와 달리 극작가 김우진과 소프라노 윤심덕의 비극적인 사랑과 함께,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김우진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한다.

이종석은 조선의 천재 극작가 김우진 역을 맡았다. 그는 인생의 유일한 동지이자 연인인 윤심덕과의 애틋하고 아름다운 멜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혜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소프라노였던 윤심덕으로 분해, 그녀의 연인이었던 극작가 김우진과의 애절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사의 찬미’는 SBS 특집극 ‘사의 찬미’는 ‘닥터스’, ‘낭만닥터 김사부’,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공동 연출한 박수진 PD의 입봉작이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