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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유수빈, 명배우 속 독보적 존재감..신인답지 않은 연기력

문수연 입력 2018.03.13. 11:28

신예 유수빈이 '라이브'에 출연해 독보적인 인상을 남겼다.

탄탄한 스토리와 흠 잡을 데 없는 연기력을 갖춘 명품배우들의 만남으로 주말의 즐거움을 두 배로 만들어 주고 있는 tvN 주말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에 출연한 신예 유수빈이 드라마 안에서 빛나는 활약을 선보였다.

이렇게 유수빈의 성장이 눈에 띌 수 있었던 것은 이미 다수의 작품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 올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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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유수빈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신예 유수빈이 '라이브'에 출연해 독보적인 인상을 남겼다.

탄탄한 스토리와 흠 잡을 데 없는 연기력을 갖춘 명품배우들의 만남으로 주말의 즐거움을 두 배로 만들어 주고 있는 tvN 주말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에 출연한 신예 유수빈이 드라마 안에서 빛나는 활약을 선보였다.

지난주 방송 된 1, 2회에서 유수빈은 염상수(이광수)의 경찰학교 동기로 등장, 힘든 상황 속에서 돈독한 우애의 꽃을 피우며 동고동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경찰학교에서 만난 염상수에게 말을 걸며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한 것은 물론 고된 훈련과 진압현장을 같이 겪으며 한층 더 두터운 친분을 쌓아갔다. 이어 마지막까지 함께 지낸 동료들과 춤을 추며 즐거운 분위기까지 형성하는 등 그의 매끄러운 연기력과 극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해가는 표정 연기까지 다음이 더 기대되는 배우로 성장해가고 있다.

이렇게 유수빈의 성장이 눈에 띌 수 있었던 것은 이미 다수의 작품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 올렸기 때문이다. 특히 그는 영화 '반드시 잡는다' '신과 함께' 그리고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통해 짧은 분량 안에서도 보는 이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앞으로 그가 걸어갈 눈부신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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