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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무한도전' 5人+조세호, 전원 하차 확정 "잔류 없다"

김지현 입력 2018.03.07. 17:08 수정 2018.03.07. 17:37

MBC '무한도전' 멤버 6인의 전원 하차가 확정됐다.

잔류가 예상됐던 막내 멤버 조세호도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

시즌2를 맡기로 한 최행호 PD는 조세호까지 하차가 확정되면서 전 멤버를 새로 구성할 계획이다.

조세호의 경우 최근 고정 멤버로 합류했지만 기존 멤버가 아니라면 의미가 없다고 판단, 제작진에 기존 멤버들과 함께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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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지현 기자] MBC '무한도전' 멤버 6인의 전원 하차가 확정됐다. 잔류가 예상됐던 막내 멤버 조세호도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

7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 조세호는 3월 3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멤버들은 종영을 기념하는 마지막 녹화를 준비 중이다. 시즌2를 맡기로 한 최행호 PD는 조세호까지 하차가 확정되면서 전 멤버를 새로 구성할 계획이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김태호 PD가 하차하면서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 조세호의 경우 최근 고정 멤버로 합류했지만 기존 멤버가 아니라면 의미가 없다고 판단, 제작진에 기존 멤버들과 함께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조세호의 아쉬움이 크다. 지난 1월 '무한도전' 멤버로 합류하면서 활약이 기대됐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으면서 자진 하차하게 됐기 때문이다.

한 관계자는 "조세호가 잔류를 고민하다가 형들과 함께 하지 않는 건 의미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모두 아쉬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아직 마지막 녹화는 정해지지 않았다"라며 "마지막은 특별한 날인만큼 지난 추억을 돌이키는 특집이 될 것 같다"고 귀띔했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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