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새소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수상 "재미 놓치지 않을 것"

이정호 기자 입력 2018.02.28. 21:15 수정 2018.02.28. 21:19

밴드 새소년이 제15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새소년은 28일 오후 7시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개최된 제15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신인을 수상했다.

제15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에는 Rad Museun, 빛과소음, 새소년, 신해경, 예서, 우원재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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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새소년 인스타그램 캡처

밴드 새소년이 제15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새소년은 28일 오후 7시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개최된 제15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신인을 수상했다.

이날 올해의 신인을 수상한 새소년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밴드다. 매번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음반을 발표한 것도, 이 자리에 서게 된 것도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재미는 놓치고 싶지 않다. 더 재밌는 것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15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에는 Rad Museun, 빛과소음, 새소년, 신해경, 예서, 우원재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가수보다 음반과 곡에 주목하고, 판매량이 아닌 음악적 성취를 선정 기준으로 삼아 주류, 비주류의 경계 없이 한국대중음악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만들고자 설립됐다.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