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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병풍맨 오승윤 '매직키드마수리' 출신 아역 "내 나이 스물 여덟"

장수민 기자 입력 2018.02.25. 17:58

'복면가왕'의 병풍맨이 아역배우 출신 오승윤으로 밝혀졌다.

2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병풍맨과 동방불패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병풍맨은 박원의 '그럴 거면 헤어지지 말았어야지'를 선곡해 감미로운 감성과 애절한 분위기를 무대에서 펼쳐냈다.

그러나 아쉽게 동방불패에게 패하게 됐고, 병풍맨의 정체는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활약했던 아역 배우 출신 오승윤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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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 News1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복면가왕'의 병풍맨이 아역배우 출신 오승윤으로 밝혀졌다.

2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병풍맨과 동방불패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병풍맨은 박원의 '그럴 거면 헤어지지 말았어야지'를 선곡해 감미로운 감성과 애절한 분위기를 무대에서 펼쳐냈다.

그러나 아쉽게 동방불패에게 패하게 됐고, 병풍맨의 정체는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활약했던 아역 배우 출신 오승윤으로 밝혀졌다.

이날 오승윤은 "'폭풍성장'이라는 말을 많이 하시는데, 내 나이가 이제 스물 여덞이다. 이제 그럴 나이는 지난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앞으로의 근황에 대해 "뮤지컬 무대에 서보고 싶다"라며 "작은 배역이라도 주신다면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이를 지켜본 판정단의 김호영은 "인물도 좋으시고, 실력도 출중하시니 뮤지컬 제작사에서 반드시 연락이 갈 것"이라며 그에게 응원을 실어줬다.

jjm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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