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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국민순둥이 대박이 카리스마 표정에 父 이동국 "무서워"

김진아 입력 2018. 02. 2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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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순둥이 시안이가 카리스마 시안이로 변신했다.

이에 시안이가 눈을 지그시 뜨며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짓자 이동국은 "너무 무섭다"고 화들짝 놀라는 연기를 했다.

그러자 시안이는 계속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지었다.

이에 속아 넘어간 시안이는 거울앞으로 달려가 여러 가지 카리스마 표정을 지어보며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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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국민순둥이 시안이가 카리스마 시안이로 변신했다. 

25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이동국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동국은 순둥이 아들 시안이를 놀리며 장난기를 드러냈다. 이에 시안이가 눈을 지그시 뜨며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짓자 이동국은 “너무 무섭다”고 화들짝 놀라는 연기를 했다. 

그러자 시안이는 계속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지었다. 이동국은 설아 수아와 함께 시안이를 피해 도망치며 능청을 떨었다. 이에 속아 넘어간 시안이는 거울앞으로 달려가 여러 가지 카리스마 표정을 지어보며 흡족해했다. 이어 VJ 스태프들에게도 카리스마 표정을 지었고 스태프들 역시 “무서워”라며 몰카에 동참, 웃음을 안겼다. 시안이는 자신의 카리스마가 사람들을 압도한 것이라 믿고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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