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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약식기소 왜? 불법 튜닝 차량 운전 "자차 아닌 회사 차량"

최신애 기자 입력 2018.02.21. 15:29 수정 2018.02.21. 17:29

윤계상 약식기소 소식이 전해졌다.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이 불법 개조 차량 운전 혐의로 약식기소 됐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2일 차폭보다 넓은 타이어가 불법 장착된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윤계상을 벌금 50만원에 약식기소 했다.

지난해 11월 윤계상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 회사 소유의 차량을 운전해 경찰에 고발됐고, 약식기소는 이날 일 때문에 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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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신애 기자]

윤계상 약식기소 소식이 전해졌다.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이 불법 개조 차량 운전 혐의로 약식기소 됐다.

윤계상 약식기소 왜? 불법 튜닝 차량 운전 자차 아닌 회사 차량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2일 차폭보다 넓은 타이어가 불법 장착된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윤계상을 벌금 50만원에 약식기소 했다.

지난해 11월 윤계상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 회사 소유의 차량을 운전해 경찰에 고발됐고, 약식기소는 이날 일 때문에 떨어진 것이다.

특히 당시 윤계상은 일명 '카파라치'로 불리는 전문 신고자에게 사진이 찍혀 경찰에 고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계상 소속사 측은 약식기소 사실에 대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자동차관리법 제34조에 따르면 자동차소유자가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항목에 대하여 튜닝을 하려는 경우에는 시장, 군수, 구청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자동차관리법 제81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윤계상처럼 불법 튜닝된 자동차라는 점을 인지했으면서도 운행한 운전자도 같은 형량으로 처벌 될 수 있다.

사진=eNEWS DB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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