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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포토] 노행하,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한복인터뷰)

입력 2018.02.18. 06:00

배우 노행하가 2018년 무술년(戊戌年)을 맞아 마이데일리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마이데일리 사옥을 방문한 노행하는 "행복한 설 연휴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2018년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하고요. 또 건강해야 좋은 일들이 찾아올 수 있으니 건강 유의하셨으면 좋겠어요. 새해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고, 화이팅 하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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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배우 노행하가 2018년 무술년(戊戌年)을 맞아 마이데일리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마이데일리 사옥을 방문한 노행하는 "행복한 설 연휴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2018년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하고요. 또 건강해야 좋은 일들이 찾아올 수 있으니 건강 유의하셨으면 좋겠어요. 새해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고, 화이팅 하세요!"라고 말했다.

노행하는 현재 KBS 2TV 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촬영에 한창인 상황. 첫 악역에 도전, 드라마에 긴장감과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본인 밖에 모르는 얄미운 인물인 황미진을 이해할 수 없어 어렵기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고민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만끽하고 있다고.

노행하는 "'파도야 파도야'도 시청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되게 재미있을 거거든요. 통통 튀는 젊은 배우들이 많이 나오고, 각자 캐릭터가 다양해요. 정말 재미있을 거예요"라며 애교 가득한 말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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