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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박서준, '윤식당2' 결방 달래줄 훈훈 일상

강선애 기자 입력 2018.02.17. 10:15

배우 박서준이 '윤식당2' 결방을 달래줄 사진을 공개했다.

박서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을 안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바도 명절맞이 산책"이라고 남겼다.

사진 속 박서준은 검정 외투에 검정 마스크를 할 채 반려견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짓고 있다.

한편 tvN 측이 사전 예고한대로 '윤식당2'는 이날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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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강선애 기자] 배우 박서준이 ‘윤식당2’ 결방을 달래줄 사진을 공개했다.

박서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을 안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바도 명절맞이 산책”이라고 남겼다.

사진 속 박서준은 검정 외투에 검정 마스크를 할 채 반려견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짓고 있다. 꾸밈없는 일상 모습에도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tvN 측이 사전 예고한대로 ‘윤식당2’는 이날 결방했다.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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