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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황승언, '청초한 미소'

박세완 입력 2018.02.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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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박세완]
톡톡튀는 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황승언이 일간스포츠와 함께한 한복인터뷰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2009년 여고괴담5 :동반자살’로 데뷔한 그는 최근작 ‘로봇이 아니야’까지 크고 작은 역할을 오가며 쉼없이 달려왔다. 몇몇 작품을 통해 ‘도시적이다’, ‘섹시하다’ 등의 수식어를 꿰찼다.

황승언은 이에 대해 차갑고 도도하게만 보신다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가 되겠다고 새해 다짐을 밝혔다.

끝으로 “더 많은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며 휴식보다 일을 더 하겠다는 프로다운 새해 소망을 전했다.

박세완 기자 park.sewan@joins.com / 2018.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