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출범 1년 6개월만 청취율 1위, '컬투쇼' 흔들

뉴스엔 입력 2018.02.07. 09:22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라디오 청취율 종합 1순위에 올랐다.

tbs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지난해 자신들이 세운 1위 기록을 스스로 경신하며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방송을 시작한 지 1년 6개월 만에 이룬 쾌거로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이 전체 1위를 기록한 건 국내 언론 역사상 처음이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팟캐스트 순위에서도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실시간 라디오 생방송 청취와 다시듣기 모두에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라디오 청취율 종합 1순위에 올랐다.

tbs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지난해 자신들이 세운 1위 기록을 스스로 경신하며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2018년 1라운드 주요 프로그램 점유 청취율 조사에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청취율 11.6%로 공동 1위에 올랐다. 지난해 4월 동시간대 1위를 시작으로, 7월에 시사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고, 이번 조사에서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하며 각종 1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는 방송을 시작한 지 1년 6개월 만에 이룬 쾌거로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이 전체 1위를 기록한 건 국내 언론 역사상 처음이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팟캐스트 순위에서도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실시간 라디오 생방송 청취와 다시듣기 모두에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SBS 파워FM '컬투쇼'의 10년 천하가 시사프로그램 '김어준의 뉴스공장'으로 흔들리고 있다는 평가.

연일 새로운 역사를 쓰며 자신의 기록을 스스로 경신하고 있는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주파수 FM 95.1 MHz는 tbs 어플, 팟캐스트, 유튜브 등에서 월~금요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매일 2시간씩 청취할 수 있다.(사진=tbs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