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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팀, 남극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응원 "그뤠잇!"

김효원 입력 2018.02.06. 16:59

'정글의 법칙'이 남극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응원했다.

족장 김병만을 비롯해 전혜빈, 김영광 등 성된 '정글의 법칙' 남극 팀은 새하얀 빙원에서 반가운 메시지를 전했다.

'정글의 법칙'은 예능 최초로 남극 도전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국내 예능 최초로 남극에서 촬영된 '정글의 법칙' 남극 편은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편 후속으로 올 상반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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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정글의 법칙’이 남극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응원했다.

족장 김병만을 비롯해 전혜빈, 김영광 등 성된 ‘정글의 법칙’ 남극 팀은 새하얀 빙원에서 반가운 메시지를 전했다.

‘정글의 법칙’은 예능 최초로 남극 도전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체감온도 영하 60도, 최저 온도 영하 89.6도의 추위와 싸운 이들은 머나먼 남극에서, 9일 개막하는 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 대한 응원을 보냈다.

평창올림픽 주관방송사인 SBS가 2018 평창 올림픽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슬로건 ‘다시 뜨겁게’를 외쳤고, 동계 올림픽 종목을 흉내 내는 등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표현해다. 이 응원 영상은 스팟 예고로 제작돼 SBS TV를 통해 수시로 방송된다.

국내 예능 최초로 남극에서 촬영된 ‘정글의 법칙’ 남극 편은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편 후속으로 올 상반기 방송된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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