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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차 군인' 강하늘 근황 공개, 피자 먹는 헌병

뉴스엔 입력 2018.02.05. 20:10

배우 강하늘 근황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하늘이 피자를 앞에 두고 지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효원은 군 복무 중인 강하늘 면회 중 이 같은 사진을 찍어 올린 것으로 보인다.

강하늘은 영화 '기억의 밤' 촬영을 끝으로 지난해 9월 11일 육군 헌병대로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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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배효원 SNS
배효원, 배효원 SNS

배우 강하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배효원은 2월 5일 SNS에 "배불러서 더 이상 못먹겠는 각이고요. 알맹이만 노린다. 치즈 크러스트였다면 달라졌을까. 꽁다리 파티"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하늘이 피자를 앞에 두고 지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효원은 군 복무 중인 강하늘 면회 중 이 같은 사진을 찍어 올린 것으로 보인다.

강하늘은 영화 '기억의 밤' 촬영을 끝으로 지난해 9월 11일 육군 헌병대로 입대했다. 이병으로 복무 중이다.

지난 9월 11일 육군 헌병대로 입대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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